부총장 인사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지역을 섬기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입니다."
 

제18대 원주부총장 윤영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국내 최초로 레지덴셜 칼리지제도(RC)를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해 왔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역의 대표적 의료기관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크게 공헌해 왔습니다. 특성화 분야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지역기반 산학협력의 맞춤형 모델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및 국제봉사활동의 선도했으며, 건전한 대학문화가 깃든 자연친화적 에코캠퍼스 구축 등을 통하여 ‘지역을 섬기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기술의 확산은 대학교육이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많은 대학들이 교육과정을 획일적 지식전달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모델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도 이런 문명사적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새로운 교육기법과 교과과정을 도입함으로써 앞으로 불어 닥칠 위기상황을 극복하려는 교육혁신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의 독수리는 지난 40년 동안 한 순간도 쉴 틈 없이 날아오르며 대학의 발전을 견인했습니다. 이제는 숨고르기를 하면서 더 강력한 날개 짓을 준비하는 털갈이 과정을 거친 후 올바른 혁신의 좌표를 찾아 다시 비상해야 할 때입니다. 혁신을 통해 더 튼튼한 날개로 재무장한 연세독수리는 이제 어떤 위기와 난관도 과감히 돌파하여 더 높이 날아오를 것입니다. 많은 도움과 적극적 참여, 그리고 깊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